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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받을수 있는 신용점수 몇점부터가 유리한가?
신용점수가 대출에 유리하다는 것은 대출 심사자들에게 높은 신용도를 인식시키고 대출 승인 확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어떤 신용점수가 가장 유리한지는 대출을 승인하는 기관, 대출금액, 대출상품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용점수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출 심사를 통과하려면 700점 이상 가계 신용카드 사용금액이 높아서 적자인 경우 500점대 후반까지도 가능
- 금리 정책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 대출이 가능한 신용점수는 600~700점 이상
다만, 높은 신용점수가 있더라도 대출금액이나 기간 등에 따라서 대출 조건이나 금리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용점수뿐만이 아닌 다른 요소들도 함께 고려하여 유리한 대출 조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용점수 낮아도 대출가능한 상품이 있나요?
신용점수가 낮아도 대출 가능한 상품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용점수가 낮을 경우 대출 승인 확률이 낮아지지만, 대출 상품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차주 대출이나 주택담보 대출 같은 융자 상품의 경우 대출 금액을 담보로 보장하기 때문에 일부 기관에서는 신용점수가 낮더라도 대출을 승인해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출이 가능하다고 해서 대출 금리가 높아지는 경우가 많아서, 상환 능력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대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대출 승인이 거절될 경우 대출 심사에 불이익을 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대출 신청을 많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신용점수 몇점부터 신용불량자로 분류될까?
신용점수의 구성과 기준은 개인신용평가사(Agency) 마다 상이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일반적으로 신용점수는 300~850점으로 측정됩니다. 신용불량을 가리키는 신용점수 기준은 신용평가사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FICO 점수는 300점에서 579점까지를 신용불량으로 분류합니다.
이후, 점수가 580점에서 669점까지는 미흡한 신용, 670점에서 739점은 평균 신용, 740에서 799점은 우수한 신용, 800점부터 850점은 최상의 신용으로 분류합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신용평가사에서는 300점에서 900점까지의 범위에서 신용점수를 측정합니다.
한국의 신용불량 기준은 신용평가사마다 다르지만 400점 이하를 신용불량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없으며 대부분 신용평가사에서 신용불량자와 우수고객을 분류해야할 때 점수 650점 미만, 650700점, 700750점, 750점 이상으로 분류합니다.
